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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AMP 총동문회, 180여 명 한자리에… 모교 사랑과 화합 다져

  • 등록일 : 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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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학교(총장 이상천) 대학원 국제최고경영자과정(AMP) 총동문회가 2027년 건학 50주년을 앞두고 동문 간 화합과 모교 발전을 위한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동명대 AMP 총동문회(회장 방동욱 ㈜미래공조시스템 대표)는 지난 11월 3일 부산 기장군 해운대비치 컨트리클럽(CC)에서 ‘2026년 제9회 총동문회장배 골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총 42개 팀, 180여 명의 동문과 관계자가 참가해 친목과 우의를 다졌다. 특히 2027년 동명문화학원 건학 50주년을 앞두고 동문 간 결속을 다지고 모교 발전을 위한 뜻을 함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천 동명대 총장을 비롯해 제8·9대 방동욱 총동문회장, 마점래 수석부회장, 제3대 허동윤 회장, 제4대 김윤순 회장, 제7대 장천규 회장 등 역대 회장단과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또한 제9대 박해대 골프회장, 김대성 골프부회장, 재학생 원우인 제13기 정성우 회장 등이 함께해 기수와 세대를 아우르는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골프 라운드를 통해 친목을 다졌으며, 경기 후에는 환영사와 축사, 시상식 및 만찬이 이어졌다. 방동욱 총동문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함께해 주신 이상천 총장님과 동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내년 동명문화학원 건학 50주년은 우리 모두가 함께 축하하고 새로운 미래를 준비해야 할 뜻깊은 시간이다. 오늘 보여주신 동문들의 단합과 모교 사랑이 앞으로 동명대 AMP와 대학이 함께 도약하는 든든한 원동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동명대 AMP 총동문회는 2027년 건학 50주년을 맞아 기수별 교류와 동문 네트워크를 더욱 활성화하고, 동문들의 모교 사랑과 대학 발전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